
모델 최기동이 ‘아시아오픈런웨이 2026’과 ‘NC&C(뉴뉴컬렉션) 시즌5’ 등 국내 패션 무대에 잇따라 참여하며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기동은 올해 열린 ‘아시아오픈런웨이 2026’에서 런웨이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 행사에서는 카루소를 비롯해 진컬렉션, 파룬 컬렉션 등 서로 다른 콘셉트의 컬렉션 모델로 참여해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하나의 컬렉션에 그치지 않고 여러 무대에 연이어 참여하면서 런웨이 활동 범위를 넓혔다. 카루소 모델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진컬렉션과 파룬 컬렉션에서도 각각 모델로 참여했다.
최기동은 이후 ‘NC&C(뉴뉴컬렉션) 시즌5’에도 참여했다.
NC&C 시즌5는 지난 8월 30일 오후 7시30분 서울 SJ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최기동은 이날 한솔섬유의 자체 브랜드인 ‘MEA(메아)’ 컬렉션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최기동은 MEA 컬렉션 무대에서 블랙 카디건과 버건디 컬러 이너에 강렬한 블루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체크 패턴의 스카프를 더해 전체적인 착장을 완성했다.
아시아오픈런웨이 2026에서는 카루소와 진컬렉션, 파룬 컬렉션 등 여러 브랜드 및 컬렉션의 의상을 소화했다면 NC&C 시즌5에서는 MEA 컬렉션을 통해 또 다른 스타일의 런웨이를 선보인 것이다.
최기동은 패션 크리에이터 활동과 함께 모델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여러 브랜드와 컬렉션의 런웨이에 참여하며 패션 무대에서 경력을 쌓는 중이다.
주요 활동 이력으로는 아시아오픈런웨이 2026 런웨이 모델을 비롯해 아시아오픈런웨이 2026 카루소 모델, 진컬렉션 모델, 파룬 컬렉션 모델 등이 있다.
또 NC&C 시즌5 모델과 한솔섬유 MEA 컬렉션 모델로도 참여하는 등 패션쇼와 브랜드 컬렉션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기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패션 브랜드 및 컬렉션 무대를 통해 모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